이번 한마음대회에는 서거석 전북대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 대학 발전을 위한 구성원들의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마련됐다. 27일 ‘전북대 비전 발표식’과 ‘행정서비스 실천 선서’에 이어 28일에는 고객 감동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전북대 관계자는 “이번 교직원 한마음 대회는 전 직원의 단합을 통해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달성하자는 마음을 다지는 자리였다”고 행사 의의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