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 103개 산학협력단장과 연구처장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학의 연구윤리확립과 비정규직보호법 시행에 따른 대학의 과제 등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허상만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과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전상헌 과학기술부 기술혁신평가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차기 협의회장에는 박진배 연세대 연구처장이 선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