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회장은 주목 1주와 소나무 2주, 라일락 1주 등 총 4주의 수목을 대학 경관 조성에 사용해달라며 기증했다. 강원대는 장 회장의 뜻을 받아들여 기증 수목들을 학내 곳곳에 나눠 식재해 '그린 캠퍼스'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장 회장은 강원대 경영대학원 3기 AMP 과정을 수료했으며, 지난 2월에는 국제인재양성관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