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에 따르면 김 총장은 5일 강서사범대학을 방문해 교류협정을 맺고, 6일 신식공정대학 총장을 만나 세부 교류 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난 1월 MOU를 체결한 강서사범대학과는 이번 협정 체결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1월 협정을 맺은 신식공정대학과는 교환학생 파견을 비롯한 연 2회 입학설명회 개최 등을 확대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조선대 관계자는 “대외협력부장 등 실무자와 함께 총장이 직접 중국 대학들을 방문해 교류의 폭을 넓힌다는 취지”라며 “강서사범대학은 중국 내에서 앞서가는 대학이며, 신식공정대학은 공학 위주 과학중점대학으로, 본격적 중국 교류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