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제품개발 및 판매에 대한 의견 수렴도 이뤄질 전망이다.
사업단은 주관기관인 창원대를 중심으로 경상남도 창녕군 등 총 9개 기관이 사업에 참여, 광범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킹 체계를 구축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