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어린이 200여명이 참가한 이 학습에서는, 원어민 강사들이 비행원리를 영어로 설명해 주면서 흥미를 유도했다.
함정현 영재교육계발연구소장은 "조기 영어교육이 늘고 있는 현실에 비춰 어린이들이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비행 체험을 하고 영어도 배웠다"며 "아이들의 자발적인 외국인 학습능력을 기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