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강생 34명은 오는 7월 16일부터 2주간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몽골에서 현지 대학 등에서 시설 보수와 장애아동 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경비는 서울대와 학생이 6대 4의 비율로 부담하도록 했으며, 저소득층 학생 4명에 대해서는 삼성 고른 기회재단에서 전액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