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동의대에 따르면 지난 3월 28일 여성가족부는 전국에서 12개 대학을 지원 대학으로 선정하고 여대생의 조기 진로결정과 체계적인 커리어개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동의대를 비롯해 한양대, 아주대, 경기대, 상지대, 전주대 등 6개 센터는 지난해 사업평가 우수 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자동적으로 참여하게 됐고 중앙대, 신라대, 영남대, 계명대, 전북대, 순천대 등 6개 센터가 올해 신규로 선정됐다.
특히 동의대는 영남권의 리더 센터로 선정되면서 정보교류·센터 설치 지원 및 대표 사업 발표회 행사를 활성해 나갈 계획이다.
영남권에서는 동의대를 비롯해 경북대, 부산대, 동아대, 동서대, 신라대, 창원대, 동국대(경주), 계명대, 대구대, 영남대, 대구가톨릭대 등이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