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가 재학생 12명을 일본 오사카지역 5개 IT업체에 파견, 실무능력을 기른다. 5일 동의대에 따르면 컴퓨터공학과 최경규씨 등 12명은 이날부터 오는 6월 29일까지 3개월간 일본의 비즈니스 코디네이션, 닥터슈미트, DS TRADING, ASCOM, I.S.C에서 인턴으로 근무한다. 인턴기간이 끝나면 모두 정직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해외인턴사원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 8월에는 중국 35명, 9월에는 캄보디아에 3명을 파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