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유교문화연구소(소장 오석원)는 오는 22일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6층 첨단강의실에서 '유교와 사회복지'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박승희 성균관대 교수, 이동희 계명대 교수, 김신열 동명대 교수, 하춘광 경남대 교수 등이 주제 발표에 나선다.
오석원소장 은 “유교문화연구소는 그동안 유교사상과 사회과학의 학제적 만남을 위해 법학·사회학·정치학·경영학·행정학과 유교의 연계성을 검토해왔다”며 “사회복지학과 유학의 연계성을 모색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유교사상에 나타나는 사회복지정책의 다양한 관점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