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문화기술대학원이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상암동 문화컨텐츠센터에서 '문화기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문화기술 분야의 최근 동향을 파악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 분야 세계 석학인 영국 브루넬대 스티브딕슨(Steve Dixon) 교수가 참가한다. 또 가상공연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제임스 올리베리오 (James Oliverio) 미 플로르다대 교수도 참가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사이버페이스, 가상공연, 디지털 시네마 등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