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이효계 총장이 지난 21일 열린 안익태 기념재단 이사회에서 신임 이시장으로 선임됐다고 25일 밝혔다. 기념재단은 또 박진열 스포츠한국 사장을 이사로 추가 선임하고 김형진 전 이사장은 고문으로 추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