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는 신소재공학과 배동수 교수가 최근 부산디자인센터에서 가전용 바이메탈의 국산화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배 교수는 '연속압연 클래딩을 이용한 가전제품용 바이메탈의 국산화'를 주제로 (주)한국클래드텍과 산학공동연구를 수행, 매년 3천억원 규모로 전량 수입되던 일본에서 가전용 바이메탈을 최초로 국산화한 공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