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와 북경교통대학이 국제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한다. 27일 부산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0분 교내 본관 6층 학장회실에서 부산대 김인세 총장과 북경교통대학 가오 푸팅 부총장이 양 대학의 특성화 및 부산지역 항만물류분야 발전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맺는다.
이들 대학은 앞으로 교육뿐만 아니라 인력양성 및 연구 활동의 교류, 공동 연구과제 수행을 통한 양국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