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언론정보산업대학원 총동창회(회장 노웅래)가 2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동국대는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동국대 언론정보산업대학원 20년 기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국대 언론정보산업대학원은 1987년 11월 9일 설립된 후 1997년 언론정보대학원, 2007년 언론정보산업대학원으로 개명했다. 그동안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장관, 정남기 언론재단 이사장, 지광 서울 능인선원장 및 국제신문 회장 스님, 하동근 iMBC 사장, 조대웅 서울문화사 대표, 조승필 강릉문화방송 사장, 고수곤 대한인쇄연구소 이사장 등 1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노웅래 총동창회장(국회의원)은“20년 동안 꾸준히 언론인 양성과 재교육을 맡아온 대학원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