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는 대학 직원으로 구성된 직원장학회와 교수로 구성된 제자사랑장학회를 출범, 1년간 각각 1천8백만원과 2천9백만원의 장학금을 조성했다.
직원장학회(회장 장병호)는 2007년 5월까지 1천8백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가계 곤란자를 대상으로 공정한 선발과정을 거쳐 올 1학이 9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제자사랑장학회(회장 유광욱) 역시 지난 5월까지 2천9백만원의 기금을 조성, 32명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었다.
직원장학회는 앞으로 매학기 마다 9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제자사랑장학회 역시 매년 32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병호 직원장학회 회장은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직원장학회를 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