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장 이장무)는 김대행 교수 등 국어교육과 교수 7명이 대학본부에 3억 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국어교육과 교수들이 지난 1992년 설립된 국어연구소의 연구비와 원고료 중 일부를 모아 마련했으며 연구소 운영 경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