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일 교육부총리는 6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5층 브리핑룸에서 최근의 내신 반영비율 확대 논란에 대해 정부의 최종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김 부총리는 지난 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단과 '사회가 납득할 만한 수준에서 내신 반영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데 합의한 바 있어 이에 대한 구체적인 후속조치와 행·재정적 제재 연계 여부 등에 대한 방침 등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