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는 6일 직원봉사단과 대학생 등 30여명이 진주지 명석동 '사랑의 집짓기' 공사현상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 해비타트(Habitat) 진주지회가 공사를 진행 중인 '사랑의 집'은 총 10개동을 건축할 계획으로 매년 2개동씩 완공해오고 있다.
경남대 직원봉사단은 이날 현장을 찾은 도내 여러 봉사단체와 신축 건물의 마무리 작업을 가졌다.
한국해비타트는 1992년 1월에 국제해비타트한국운동본부로 발족, 1995년에 (사)한국사랑의집짓기운동연합회라는 명칭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