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대졸 미취업자 'Part-time Job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 총 3천명 선발…접수 내년 1월3∼15일
서울시는 미취업 대학졸업자들에게 사회적응훈련 기회를 제공해 취업과정에서 도움을 주고자 'Part-time Job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총 3천명을 선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에서 5백명을 모집하고 25개 구청별로 각 1백명씩 2천5백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71년 1월1일 이후 출생자로 △서울시 소재 대학(대학원 포함) 졸업자와 내년 2월 졸업예정자이거나 △12월31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타지역 대학(대학원 포함) 졸업자와 내년 2월 졸업예정자가 대상.

근무기간은 내년 2월1일부터 1∼3개월간 서울시청이나 서울시 산하 사업소, 자치구에 1일 4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일당은 2만원으로 대학생 아르바이트와 같다.

담당 업무는 △환경오염 및 교통수요량 조사 등 데이터 베이스 구축사업 △도로·관광안내 표지판 오탈자 조사 및 위치 부적정 사례 조사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주요행정지표 조사 △거주자 우선 주차제 주차구획관리,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인력지원 △자동차번호판 영치업무보조 등 세금징수 활동지원 △공사장 관리, 도로 점용실태조사 △제설대책 사업 △기타 월드컵 준비 등과 같은 주요시책사업 등이다.

자세한 모집공고는 내년 1월3일 서울시(www.metro.seoul.kr)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하며, 내년 1월3일부터 15일까지 접수를 받아 내년 1월25일에 당첨자를 추첨해 부서를 배정한다. 각 구청별 모집일정은 거주지 구청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양희 기자 (yanghee@unn.net) | 입력 : 01-12-14 오전 9:5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