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정에 따라 파라과이 정부는 내년부터 매년 5명의 국비장학생을 숙명여대에 파견할 방침이다.
파라과이 대통령 영부인은 협정 체결 뒤 숙명여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섬김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강연에 나섰다.
숙명여대는 앞으로 파라과이 대학과 문화교류, 리더십 교육 및 봉사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