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과학 분야의 학제간 융합 연구를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마련된다.
인제대는 오는 27일 인제대 김해캠퍼스 일강원에서 학술진흥재단 후원으로 '의학과 공학의 학제간 융합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최근 생명과학과 의학, 공학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가운데 학제간 공동연구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심포지움에서는 ▲이종태 인제대 교수(의과대학)가 의학과 공학의 학제간 학생연구 능력 개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정영화 부산대 교수(나노메디컬공학과)가 학부과정의 융합 교육과정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 ▲유경화 연세대 교수(물리학과·연세대 나노메디컬 국가핵심연구센터 소장)가 대학원 중심의 교육과정에 대해, ▲강인석 포항공대 교수(화공학부)는 학생의 연구능력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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