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라종일)는 25일 "독일 칼스루에대와 국제공동연구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협약은 △관련 연구과제의 공동수행 △기술지도, 기술정보의 교환 △인적자원 교류 및 교육 등으로 향후 5년간에 걸쳐 공동연구와 연구 인력의 교류를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독일 칼스루에 대학은 지난해 뮌헨의 루드비히-막스밀리안 대학, 뮌헨 기술대학 과 함께 독일 3대 엘리트 대학으로 선정돼 2011년까지 5년간 총 19억 유로를 지원받고 있는 국립대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