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한문고전번역분야 석박사 과정 신설
2008년부터 일반대학원에 정원 10명 규모
성균관대가 2008년부터 일반대학원에 정원 10명의 한문고전번역협동과정을 신설하고 석·박사통합과정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한문고전번역 석박사 과정 신설은 이 분야가 최근 수도권대학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된 것이다.
성균관대는 한문고전번역 신교육모델을 창출하고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혁신하는 등 최고의 한문고전번역 인력 양성을 이번 사업의 목표로 내세운 바 있다.
한편 성균관대는 이번 사업에 2년간 4억9천9백만원의 사업추진 예산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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