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는 한국금융연수원과 제주국제금융센터 추진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주국제금융센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 연구 및 각종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제주국제금융센터는 동북아금융허브전략 차원에서 정부가 설립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외교와 국방을 제외한 광범위한 자치권이 보장되고 있는 제주도가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제주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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