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김주훈)는 6~25일까지 개설하는 '2007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와세다대생 10명과 시즈오카대생 5명 등 모두 15명이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매결연 학교인 두 대학과의 조선대 간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설하여 일본대학생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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