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패션디자인과와 일본문화여자대학은 23일 계명대 대명캠퍼스 야외무대에서 ‘한․일 국제패션쇼를 개최한다
패션쇼에서 계명대 패션디자인과 졸업반 학생들은 (주)삼성물산의 캐쥬얼브랜드 ‘FUBU'와 산학협력을 통해 제작한 남성복 32벌, 여성복 37벌을 15개 테마로 나눠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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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대학인 일본문화여자대학 패션조형학, 패션크리에이티브, 복장조형학과등 3개 학과 전공 학생들의 작품 50여점을 ‘인생의 행복을 옷으로 표현한다’는 테마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계명대 정기성(패션대학)교수는 “이번 패션쇼에 출품되는 계명대 패션디자인과의 작품 69벌은 지난 3월 중국 상해에서 진행된 국제패션쇼에도 출품되어 호평을 받은 바 있다”며 “교내 극재미술관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전시회도 병행될 예정이어서 이번행사가 패션쇼와 함께 학생들의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