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미나에는 일본의 대표적 금융법 전문가인 구로누마 와세다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일본금융심의위원회 위원)가 '일본 자본시장통합법의 개요 및 시사점'에 대해 발표하고, 권종호 건국대교수 및 최상목 재경부 증권제도과장, 박영규 성균관대교수, 강희철 변호사(법무법인 율촌) 등 전문가들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해상충문제에 대한 외국의 사례연구'를 주제로 이중기 홍익대교수 및 장근영 한양대 교수가 각각 영국 및 미국의 사례와 시사점에 대해 발제하고, 김병연 건국대 교수 및 김용재 국민대 교수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