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는 미국 알링톤의 텍사스대와 양 대학 대학원 석사과정 복수학위 시행을 위한 교류의향서를 교환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대학은 올해 재료공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시작으로 전학과로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박사과정으로까지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1년의 대학원과정을 창원대에서 이수하고 미국 텍사스대에서 나머지 대학원과정을 이수하면 양 대학에서 동시에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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