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냉열에너지학회는 경상대 2단계 BK21사업단인 '친환경냉열에너지기계연구사업팀'이 구심체가 돼 전국의 냉열에너지 관련 산업체와 학계가 지난해말부터 학회 창립을 준비해왔다.
지난 9일 열린 발기인총회에서는 경상대 정한식 교수가 초대회장으로 추천받았다.
정 교수는 "한국냉열에너지학회는 전국의 냉열에너지 분야 산학연이 함께하는 학술단체로서 냉열에너지에 대한 연구,기술, 제품, 정책 개발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등과 냉열에너지 분야 교류협력을 강화해 냉열에너지 발전해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