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배우 윤석화씨도 학력을 위조했다고 실토했다. 윤씨는 최근 모 방송국이 자신의 학력과 관련해 취재하자 곧바로 이화여대 중퇴, 미국 뉴욕대학 중퇴 등의 학력이 사실이 아니라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고백했다.
그는 "CM송을 부르던 철없던 시절에 했던 거짓말때문에 30년 세월 동안 몹시 힘들고 부끄러웠다"고 심정을 토로하고, 팬들의 용서를 구했다.
윤석화 씨는 현재 공연전문 월간지 '객석'의 발행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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