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가 개발한 외국어능력시험 플랙스(FLEX:Foreign Language Examination)가 카투사(KATUSA)와 영어 어학병 선발시 어학 성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17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육군은 2008년부터 카투사와 영어 어학병 선발시 토플(TOFEL)과 미국 국제공인영어시험 G-TELP와 함께 한국외대의 FLEX 성적도 인정해 주기로 했다.
현재 카투사 병력은 약 3800여명 수준으로 통역과 함께 주한미군 지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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