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를 앞두고 수험생의 수능 마무리 학습을 겨냥한 다양한 온라인 교육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온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는 올해 수능 파이널 특강을 3단계로 기획, 핵심 개념정리부터 문제풀이, 최종점검까지 종합적인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제시했다.
오는 23일 시작하는 ‘수능 파이널 특강 1탄’은 짧은 기간에 핵심내용을 총정리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역 등 기본과목에서 총 40여 개의 신규강좌를 선보이며, 실력에 따라 골라 들을 수 있도록 난이도별로 강좌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내달 13일 오픈할 ‘수능 파이널 특강 2탄’은 수능을 60여일 앞둔 시점의 특성을 감안, 최종점검이 될 수 있도록 문제풀이를 통해 실전력을 보강할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했다. 특히, 9월6일 수능모의평가의 출제경향을 최대한 반영하여 문제 유형별 대응력과 문제 접근법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 실전에서 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 총 100여개의 신규강좌로 구성된다.
10월11일 시작할 ‘수능 파이널 특강 3탄’은 주로 스팟성 특강 형식으로 300~400분 이내로 짧게 제작 예정이다. 수능 1등급 대비를 위한 최종점검에 초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메가스터디 손은진 본부장은 “막바지로 접어들수록 시간 배분을 잘해서 명확한 개념정리와 실전력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한다”면서 수능 파이널 특강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7-08-20 오전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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