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가 한국대학연맹 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 에페 우승을 차지했다.
건양대는 지난달 13일 서울 송파구 오륜동 한국체육대에서 열린 제 9회 한국대학연맹 펜싱선수권대회에서 한국체육대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승의 주인공은 생활체육학과 이열(4년), 김태호(2년), 장원준(1년), 최승현(1년)군. 건양대는 플뢰레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해 새로운 펜싱 명문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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