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총장 지은희)가 서울시 북부교육청과 대학생 멘토링 사업과 관련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덕성여대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서울시 북부교육청과 '2007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덕성여대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서울시 교육청에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대학생 멘토를 연결해 주는 사업에 관한 것"이라며 "덕성여대는 서울시 북부소재 초중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학교 운영프로그램(교과지도, 특기활동 등)을 운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교육인적자원부 지원으로 계층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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