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는 기계자동차공학부 2학년 정성인씨(22·사진)가 GE장학생으로 선발됐다고 23일 밝혔다.1992년 설립된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tric) 재단이 발명가 에디슨의 뜻을 기리고 한국의 자연과학과 공학분야에서 뛰어난 인재 발굴을 위해 마련한 이 장학금은 수혜자에게 연간 300만원씩 3년 동안 장학금을 지급한다.
울산대는 지난해에도 전기전자정보통신공학부 3학년 이수아씨(21)를 GE장학생으로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