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장관은 행정고시 14회(1973년) 출신으로 지난 25년간 건설교통부에 근무하면서 주택정책과장, 신도시기획담당관, 건설경제심의관, 주택도시국장, 기획관리실장, 차관을 거쳐 건설교통부 출신 최초의 장관에 올랐다.
학위 수여식에서 김달웅 총장은 “추병직 장관은 공직자로서 한결같은 모범을 보이고 지역과 우리나라의 균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고 치하했다.
경북대는 개교 이래 추병직 장관을 포함, 총 58명의 국내외 인사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