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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내신실질반영비율 30.77% 확정
24일 전형위원회서 결론
한국외대가 내신 실질반영비율을 30.77% 적용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한국외대는 서울 정시 '나'군 기준 실질반영비율을 내신 30.77%, 수능 61.5%, 논술 7.7%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내신반영비율을 30% 이상 적용하기로 한 곳은 인하대(33%)가 유일하다.

한국외대는 당초 20~30% 사이에서 전형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엇갈렸으나 대교협 제출 시한을 맞추기 위해 24일 회의를 통해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대학신문 기자 (news@unn.net) | 입력 : 07-08-27 오전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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