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총장 김승태)는 개교 59주년을 맞이해 내달 20일 대만 명전대(銘傳大)를 초청, 친선 축구경기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기에는 명전대 양지엔꿰이 학생처장과 까오용 감독 등 21명의 축구팀이 방문한다.
안양대는 "이번 행사는 작년 10월 안양대 총장 일행이 명전대를 방문하며 약속한 학생과 문화체육 교류 확대방안 중 하나로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