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윤영훈 교수(수소에너지학)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의 사이언스&엔지니어링 분야 2008~2009년판에 등재됐다.
동신대에 따르면 윤 교수는 20여편의 과학기술 논문색인(SCI)과 해외 유명 저널을 비롯한 ‘American Ceramic Society’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세계인명사전에 올랐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현재 광주전남 나노사이언스&테크놀로지(Gwangju-Jeonnam Nano Science & Technology Union)와 한국세라믹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윤 교수가 등재된 이번 ‘마르퀴즈 후즈 후’사이언스&엔지니어링 분야 10주년 기념판은 오는 12월 발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