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총장 김종량)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 내신실질반영율을 서울캠퍼스 인문계 23.5%(500점 만점에 기본점수 445점), 자연계는 23.01%(500점 만점에 445점)로 최종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캠퍼스는 인문, 자연계 모두 31.02%(500점 만점에 405점)로 확정했다.
수능 실질반영비율은 서울 인문계는 72.22%(400점 만점에 231점), 자연계는 70.71%(400점 만점에 231점)로 확정했다. 논술은 인문계가 4.27%(100점 만점에 90점), 자연계가 6.28%(100점 만점에 85점)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