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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전문가, 릴레이 과학기술이야기
한국과학문화재단, 과우회 ... 초중고 대상 강연 봉사
지난 4월에 이어 9월 1일 성남고서 특강
과학기술전문가들이 릴레리 과학기술이야기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나도선)과 과우회(회장 박승덕)는 1일 성남고에서 2학년 350명을 대상으로 강연 봉사를 펼친다.

전직 과학기술인으로 구성된 과우회는 지난해 12월 과우회봉사단을 결성하고 한국과학문화재단과 함께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키로 한 후 지난 4월 경기여고에서 강연을 벌인 바 있다.

성남고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에는 전 한국기계연구원장이자 현 과우회 회장인 박승덕 박사를 비롯해 한영성 전 과학기술부 차관, 이상훈 한국원자력기술협회장 등이 연사로 나서 ‘과학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우리 생활과 원자력’, ‘지구온난화와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등을 주제로 열띤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과우회 과학기술전문가들은 자신의 경륜과 지식,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관의 전시계획 자문, 전시 안내, 단체관람객 대상 특별강연을 비롯해 중고교 방문 특강, 민간인 대상 과학기술 관련 민원 상담, 이공계 대학생 대상 글쓰기 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국대학신문 기자 (news@unn.net) | 입력 : 07-08-31 오후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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