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체육부 지원금을 전달한 박소둘 체육회 사무처장은 "경남대 체육부는 매년 도내 대학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올해 개최되는 각종 대회에서도 높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대학 측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남대 체육부는 현재 야구와 레슬링, 사격 등 총 6개 종목에서 109명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