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김인세 총장이 지난 1일 국무회의에서 임명 동의를 거쳐 제18대 총장으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총장의 임기는 4년이며 취임식은 오는 12일 열릴 예정이다.
부산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김 총장은 1979년부터 부산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3년 9월부터 제17대 총장직을 수행, 지난 12일 치러진 제18대 총장 후보자 추천선거에서 임용후보자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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