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서는 한·일 양국 대학생 각 13명이 참석, 긴장관계에 있는 한·일 관계에 대한 해법을 모색한다.
북한 인민경제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탈북 대학생이 포럼에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