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는 제8대 총장임용후보자 선출 선거에 모두 5명이 입후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상대총장임용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총장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성낙주 교수(57·식품영양학전공), 김재원 교수(51·미생물학전공), 이명숙 교수(57·경영학전공), 추호렬 교수(56·응용생물환경학전공), 하우송 교수(56·의학전문대학원 외과학교실) 등 5명이 입후보했다.
이들은 이날 칠암캠퍼스 내 경남지역암센터 강당에서 1차 공개토론회를 가졌으며 선거전까지 모두 네차례 공개토론회를 더 가질 예정이다.
선거는 오는 14일 치러지며 교원 173명, 직원과 학생 273명이 투표권을 행사한다.
교원 대 직원 및 학생간부의 반영비율은 1차 투표 100대 13, 2차 투표 100대 12, 3차 투표 100대 10이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