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 산업인력 특별양성사업'은 교육인적자원부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등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차세대 반도체를 비롯해 디스플레이, 차세대 이동통신 등 3개 분야에서 산업체가 필요로하는 엔지니어를 양성해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대 반도체공정교육 및 지원센터는 오는 18일부터 향후 3년간 교육부 등 3개 부처로부터 12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차세대 반도체 관련 실무형 전문 인력을 매년 60명씩 양성, 산업체에 공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