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 시민공개강좌
'행복과 건강' 주제로 격주 수요일 진행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유성종)가 '2학기 수요시민공개강좌'를 오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운영한다.
강좌는 격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꽃동네회관(사창동 소재)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개강좌의 주제는 '행복과 건강'이다. 대학측은 "우리 삶에 필수 요소인 행복과 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로 강좌를 구성하고 있다"며 "강좌의 개설을 통해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가 교육과 연구로 축척한 학문적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고,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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