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는 오는 12일 오후 3시 교내 중앙도서관에서 신영복 작가(성공회대 교수)를 초청, '성찰과 모색'을 주제로 문화예술강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의에서 신 작가는 '나의 삶과 우리의 길'이라는 부제 아래 20년이라는 수형생활 동안 깨달은 관계론의 의미를 설명하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바람직한 가치관에 대해 강론할 예정이다.
신 작가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무야 나무야', '더불어 숲'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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