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만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은 12일 오후 4시 직원들과 청계천을 산책하며 '제4차 CEO와 직원과의 직접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CEO와 직원과의 직접대화'는 학진 전직원들이 각자의 선호도에 따라 영화, 전시회관람, 고궁산책 등의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사장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열린 경영, 창의 경영 실현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허 이사장은 지난 8월 23일에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모네전’을 관람하면서 '제3차 CEO와 직원과의 직접대화'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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